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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7.08.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복 있는 사람의 길

본문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1-3 )

인생에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악인의 꾀를 따르며 오만한 자들과 어울리는 죄인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그 뜻에 순종하는 복된 길입니다. 많은 사람이 눈앞의 이익과 달콤한 유혹에 이끌려 죄인의 길을 선택하지만, 그 끝에는 허무와 파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이 힘겨워도 말씀을 선택하고 순종하는 사람은 복된 삶, 형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시편의 기자는 이러한 삶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에 비유했습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는 가뭄이 들어도 시냇물을 공급받아 계절마다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말씀에 뿌리내린 사람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풍성한 열매를 거둡니다. 말씀은 우리의 영혼에 새 힘을 주고, 인생의 길을 밝히 비추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등불과 같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무엇인가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그때마다 말씀에 순종하여 복 있는 사람의 길인 의인의 길을 걸어간다면, 우리의 삶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자라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더디고 초라해 보일지라도, 말씀을 삶의 원동력으로 삼아 한 걸음씩 믿음으로 순종하여 복된 인생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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