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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6.15.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본문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요한삼서 1:1-4 )

요한삼서 2절 말씀은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 신학이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입니다. 서대문 시절에는 영혼의 구원, 환경의 구원, 육신의 구원을 합하여 ‘삼박자 구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자 사람들이 “무슨 구원이 삼박자냐? 몸이 아프면 구원받지 못한 거냐?”라고 비판했습니다. 그 후 조 목사님이 삼박자 구원을 ‘삼중축복’으로 명칭을 바꾸셨으나 내용은 같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강조하는 삼중축복의 출발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때 죄의 결과로 다가온 영혼의 죽음, 환경의 저주, 육신의 사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대속을 통해 삼중형벌을 멸하시고, 우리에게 삼중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은혜로 우리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받았습니다. 이 삼중의 복은 하나님의 자녀가 마땅히 누려야 할 복입니다. 삼중축복으로 무장하여 죄의 저주에서 벗어나 승리의 삶, 건강한 삶, 복 받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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