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빛 가운데 깨어있는 삶
본문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데살로니가전서 5:4-8)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비폭력을 원칙으로 흑인 인권 해방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습니다. “나는 다섯 번이나 감옥에 갔고, 내 집은 두 번이나 폭파되었으며, 죽음의 협박을 받았습니다. 나는 칼로 치명적인 상처를 입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비폭력 투쟁 내내 주님이 동행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 특히 피살에 대한 공포를 물리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꿈을 향해 계속 전진했습니다. 1963년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에서 20만 명이 모인 가운데 그는 이렇게 연설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내 아이들이 피부색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인격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그는 이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1968년 총에 맞아 사망했지만, 미국은 그의 꿈대로 변화되어 흑인의 권리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자녀는 빛에 속해 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방식을 따라 죄를 짓고 불의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깨어 정신을 차리고 세상을 밝히는 빛의 자녀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어두운 세상 속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무장하여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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