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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5.25.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본문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야훼께서 그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 야훼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역대하 1:1-6)

신앙의 자유를 찾아 네덜란드로 간 영국의 청교도들은 그곳에서도 박해를 받자, 1620년 대서양을 건너 미국에 정착했습니다. 낯선 땅에는 예기치 못한 어려움과 고난이 도사리고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것입니다. 그들의 삶은 항상 예배가 중심이었습니다. 이들은 67일 동안 항해하는 대서양 바다에서도 닻을 내려 항해를 멈추고 주일 성수를 했고,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땅에 입을 맞추며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청교도들은 먼저 교회를 세웠고, 그다음에는 학교를, 마지막으로 회관을 지었습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신실한 청교도의 신앙 정신이었으며, 오늘날 미국의 번영을 이끌어낸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된 후 가장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그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그의 왕위를 견고케 하시며 큰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도 무엇을 하든지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만을 섬기고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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