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성령님이 임하심
본문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5-17)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예수님이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님이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성령님과 함께하시는 일생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고, 침례를 받으실 때 성령님이 임하셨고,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실 때도 성령님이 함께하셨습니다. 공생애 사역 기간에도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우리의 일생도 성령님과 함께하는 일생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4대째 장로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 순복음교회에 왔을 때 많은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 성도님들이 북 치고 박수 치며 찬송을 불렀고, 이상한 말로 통성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순복음교회에 와서 체험한 가장 놀라운 은혜는 성령충만입니다. 당시 조용기 목사님이 예배 때마다 “성령을 받으라!”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주여,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주옵소서.”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성령 체험을 했는데, 그날 이후로 제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성령충만을 받고 성령님과 늘 동행함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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