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심지가 견고한 사람
본문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야훼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야훼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이사야 26:1-4 )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의 저자인 찬양사역자 이연수 씨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2007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8번의 항암치료와 33번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혹독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지만, 오히려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우며 참된 행복을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이후 또 다른 질병의 위협 속에 절망을 겪기도 했으나,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놓지 않고 믿음으로 그 시간을 견뎠습니다. 결국 그녀는 치유의 은혜를 체험하며 하나님을 더욱 굳건히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기적을 경험하면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생깁니다. 고통의 순간에도 나는 여전히 그분의 선하심을 신뢰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심지가 견고하여’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사람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결코 놓지 않으시고 평강으로 채워주십니다. 우리의 삶에도 예상치 못한 고난과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요동하지 않고 주님만 붙잡을 때 우리는 그분의 신실하신 사랑 안에서 안전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변치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늘의 은혜와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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