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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6.23.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하나님을 찾는 자

본문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났으니 불꽃이 위로 날아 가는 것 같으니라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하나님은 헤아릴 수 없이 큰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애곡하는 자를 일으키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느니라 (욥기 5:7-11 )

조니 에릭슨 타다는 17살에 다이빙을 하다가 목이 부러지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어깨 아래부터 전신이 마비되어 걷지도 못하고 손도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말에 그녀는 절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그녀는 하나님이 여전히 가까이에 계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후부터 매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는 앞을 헤쳐 나갈 힘이 없습니다. 나는 그 어떤 것도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사지마비로 살아야 하는 또 다른 한 날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나에게 힘을 주시는 당신을 통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내게는 당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이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그녀를 높이 들어 사용하셔서 ‘조니와 친구들’이라는 사역 단체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불꽃이 위로 날아가는 게 당연하듯 인생에 고난이 다가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씀합니다. 누구에게나 고난은 찾아옵니다. 건강의 문제, 가정의 문제, 직장의 문제 등 여러 가지 고난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 있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며,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애곡하는 자의 눈물을 닦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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