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지혜를 구하라
본문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야훼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잠언 2:1-5 )
정재훈 박사는 NASA로부터 ‘기적의 사나이’라는 찬사를 받은 탁월한 우주 과학자입니다. 그의 명성은 1986년 챌린저호가 이륙 73초 만에 폭발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NASA가 전 세계에 해결책을 공모했을 때 정 박사가 개발한 가열장치가 채택되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2003년 컬럼비아호 사고에서도 그는 원인을 규명하고 결빙방지장치를 개발해 재발을 방지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도 풀지 못했던 난제를 어떻게 해결했냐는 질문에 그의 대답은 놀랍도록 단순하고 분명했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매일 새벽 4시 30분, 아내와 함께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정 박사는 결정적 순간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를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은 지혜를 얻는 길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마음에 간직하는 것입니다. 둘째, 보물을 찾듯 간절한 마음으로 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무궁무진합니다.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아낌없이 부어주십니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 참된 지혜를 구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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