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본문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요한계시록 22:11-13 )
구세군 창립자 윌리엄 부스는 영국 노팅엄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13살에 생계를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전당포의 수습생 신분으로 일터에 뛰어들었습니다.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낸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을 때,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가난과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던 어느 날, 그는 우연히 감리교 집회에 참석했다가 극적으로 회심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부터 그는 세상에 대한 흥미를 다 잃어버리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섬기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주님 앞에 갈 때 후회 없게 살고 싶다.”라는 그의 고백처럼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선을 행하며 의로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은 우주의 시작과 완성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완성을 위해 다시 오실 주님은 우리가 행한 대로 갚아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죄와 불의를 행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을 내리시고, 선행과 의를 행한 자들에게는 상으로 갚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행한 일들을 돌아보십시오. 우리가 행한 그대로 주님이 갚아주신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칭찬과 상을 받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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