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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3.24.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

본문 그러므로 이제는 야훼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야훼만 섬기라 만일 야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14-15 )

여호수아는 생의 마지막 순간,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 모아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상기시키며 그들에게 믿음의 선택을 촉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제 삶 속에서는 우상숭배에 쉽게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여전히 세상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이에 여호수아는 단호하게 선언합니다.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 이 고백은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야훼 하나님만을 따르겠다는 여호수아의 확고한 믿음의 결단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질문에 대답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누구를 섬기며 살아가고 있나요? 겉으로는 크리스천이지만, 마음속에는 여전히 돈, 성공, 자존심, 세상의 명예와 권력을 붙들고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신앙은 결국 선택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따를 것인가, 세상을 따를 것인가. 오늘, 우리도 여호수아처럼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나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습니다!” 이 고백 위에 하나님은 놀라운 은혜와 평안, 그리고 축복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우상을 깨뜨리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따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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