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천국의 삶을 이루는 우리 가정
본문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1-4)
마빈 토케이어의 책 『왜 유대인인가』에서 소개된 유대인의 일곱 가지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바로 ‘가정’입니다. 유대인에게 가정은 가장 중요한 신앙 교육의 장이며, 부모는 자녀의 첫 번째 교사입니다. 그들은 자녀를 훈육할 때, 아이 자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이가 벽에 낙서를 하면 “벽은 낙서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란다. 그림은 도화지에 그려라.”라며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도록 돕습니다. 칭찬할 때도 아이 자체를 칭찬하지 않고 그 행위를 칭찬합니다. 시험을 잘 봤을 때 “너는 머리가 좋구나.”가 아니라, “좋은 성적을 받았으니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겠구나.”라고 말하여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처럼 유대인들은 자녀의 자존감이나 인격에 상처를 주는 훈육은 철저히 피합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정을 잘 돌보고 가정을 통해 천국을 이루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감정을 배려하며 훈육하고,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함으로써 화목한 가정을 이뤄야 합니다. 이러한 가정은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우리의 가정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정이 되어, 주님이 주신 복음 증거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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