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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2.25.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신실하신 하나님

본문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된 자가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더라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 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 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 것이니 그들이 계수된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 (민수기 26:51-55 )

민수기’라는 이름은 민수기 1장과 26장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인구조사가 두 번 있었기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첫 번째 인구조사는 군사적 목적이었고, 두 번째 인구조사는 가나안 입성을 위한 전쟁 대비와 함께 땅 분배를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출애굽 1세대가 모두 죽고, 두 번째 인구조사 직전에 우상숭배로 인한 심판으로 염병이 있었음에도 첫 번째와 두 번째 인구조사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두 인구조사를 비교하면 1,820명 정도 소폭 줄어들었을 뿐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출애굽 이후 40년간의 광야 생활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을 눈동자같이 지키고 보호하셨기에 가능한 기적 같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는 그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이처럼 신실하게 이루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한 분이십니다. 비록 눈앞의 어려움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의 말씀을 이루시고 우리의 인생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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