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On-Air
  • Loading...

감사QT 365

2026.05.03.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본문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립보서 3:7-9)

영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1973년에 집필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읽히는 세계적인 기독교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은 25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0여 년 동안 전 세계 5백만 명 이상이 애독한 현대 기독교 고전입니다.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책을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책’이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패커는 이 책의 서론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관해 설명합니다. 그에 따르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다음의 4가지 특징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한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에 대한
위대한 생각들을 품고 있습니다. 또한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위해 담대하게 행동하며,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커다란 만족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를 아는 지식”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예수 그리스도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것임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예수님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분은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요, 소망이시기 때문입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