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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2.15.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

본문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

부유한 최상류층 집안에서 태어나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이튼스쿨과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하고, 뛰어난 크리켓 실력으로 영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인기를 누리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어느 날 질병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형을 보며 이 세상에서의 부와 명예 그리고 인기가 헛되고 덧없음을 깨닫고 복음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그가 바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유산을 모두 기부하고 중국과 인도와 아프리카 등에서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했던 찰스 토마스 스터드 선교사입니다. 그는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며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 그분을 위한 나의 어떤 희생도 결코 크다고 할 수 없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곧 지나가고 말 것이나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은 영원할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나눠주며 십자가에서 내어주실 자신의 몸과 피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인인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가 받은 크신 사랑을 누군가에게 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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