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삶
본문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열왕기상 3:10-12 )
전국 9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이삭토스트 대표 김하경 권사는 신실한 크리스천입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시작한 3평 남짓한 작은 토스트 가게를 오늘날의 규모로 성장시킨 그녀의 성공 스토리를 들으면 많은 이들이 감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경영자로서 그녀가 지닌 남다른 마음가짐입니다. 그녀는 성실히 일하는 이유가 자신의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이삭토스트 직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고백합니다. 자신의 이득과 성공보다 남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며 살아가는 김하경 권사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오늘 말씀에는 나보다 남의 유익을 먼저 구해 하나님께 칭찬받은 인물이 나옵니다. 바로 솔로몬입니다. 그는 자신의 장수나 부를 구하지 않고, 백성을 섬길 지혜를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기뻐하시고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실 뿐 아니라 나라를 강성하게 하셨습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좇는 시대 속에서 크리스천은 타인을 돌아보는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기뻐하시며, 그의 삶을 형통하게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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