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본문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27-34)
한때 한국을 대표하는 아나운서였던 차인태 장로는 2009년, 갑작스러운 악성 림프종 진단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하지만 그는 혹독한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완치되어 지금은 그 기적을 간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기자가 “이렇게 힘들게 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시진 않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저는 혈루병 여인이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고 병 고침을 받은 것처럼 치료하시는 예수님, 능력의 예수님을 믿습니다. 저보다 위중한 분들에게 제가 조그마한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오직 주님과 최후에 기쁘게 마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갈릴리 지방을 다니실 때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에워쌌습니다. 그중 혈루병에 걸린 여인은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서 병 고침을 받았습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모두가 기적을 체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권능을 굳게 믿고 나아갈 때 우리의 삶에도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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