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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QT 365

2026.05.24.

이영훈목사의 절대긍정TV

성령의 시대

본문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4-18)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리 목사는 “세계는 나의 교구다.”라고 외치며 평생 말을 타고 40만km 이상을 복음 전도를 위해 순회했습니다. 4만 번이 넘는 설교를 했고 4백여 권에 달하는 책을 저술했습니다. 하지만 웨슬리는 한때 미국 조지아에서 선교사로 활동했으나 실패하여 쫓겨나듯 그곳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는 괴로움과 번민 중에 자신의 지난 사역을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구원의 확신이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그때부터 성경을 다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1738년 5월 24일 저녁, 올더스게이트가의 한 집회에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의 삶은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훗날 자신이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비결에 관해 물어보는 질문에 웨슬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 마음속에 항상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올랐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성령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제자들에게 오순절 날에 임하셨던 성령님이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반드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으면 문제 많은 이 세상에서 결코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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